요셉을 세상의 중심으로 세운 것은 하나님의 지혜였다.

– 하나님의 지혜로 세상에 희망을 주라.
– 세상의 지혜에 마음을 빼앗기지 마라.
– 지혜자의 마음은 늘 현장 속에 있다.